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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note/exoteric'에 해당되는 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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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10/04 레슬링 안본지 오래됐다.
  4. 2010/07/02 펭귄과 로리
  5. 2010/07/01 2010년 7월 1일
2010/11/13 15:21 Dreaming note/exoteric
꿈에서 배트맨이 되었다-_- 
(아무리 꿈이라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오글거린다......)

근데 난 분명히 배트맨인데 배트카를 비롯해서 첨단 장비들은 별로 사용 못해봤다.
휘날리는 검은 망토 대신 '컴퓨터형사 가제트' 에 나오는 모자속 프로펠라 사이즈의 천쪼가리를 헹글라이더로 썼다.
물리법칙상 분명히 말도 안되지만 내 꿈에서는 그것만 가지고 낙하산이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배트맨이 이래 -_- 다크히어로의 포스를 보여달라고!!!!!!!!!!!!!!!!!!!!!!!!!!!
장비는 그렇다 치고, 난 분명히 배트맨이 되었단말이다!!!!!!!!!!!
그런데 왜 침투와 철수 장면을 회상 해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의 괴도 처럼 하는거지?
아무리 꿈이라지만 이것 저것 짬뽕되는게 너무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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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0/11/13 15:14 Dreaming note/exoteric
꿈에서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남극에 갔다.
그런데 웬걸?  남극 기지가 기독교의 교회화 되어 있었다.

그곳에서 세뇌에 가깝게 교육을 받고, 비행기 타고 오려던 찰나에 핸드폰을 잊어버렸다는걸 깨닫고 막 찾았다.
그리고 나서도 뭔가를 하느라 꾸물럭대서 비행기를 놓쳤지. 

광활한 설원의 남극대륙에서 소수의 인원들만 남아서 남극기지에 꼬물락 거리고 있었다.
근데 아무리 꿈이라지만 남극기지에 벽난로는 왜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안가서 블리자드가 찾아왔다.  아마도 서둘러서 기지를 떠난 이유가 블리자드가 오기 때문 이었던것 같다.
아아... 죽을지도 몰라. 

블리자드 덕분에 통신까지 끊어졌다. 
 
그런데 블리자드가 불면, 이미 출발 해 버린 비행기는 어찌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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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0/10/04 03:20 Dreaming note/exoteric
하지만 간밤에 락밴댐이 복귀하는 꿈을 꿧다 -_-

오늘은 이상한날이네...
XX가 전화해서 약속 잡고, 
동창인 녀석이 간만에 전화 해놓고 암말도 없고...... 남X우 라고 말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기때문에 뒤척뒤척... 그냥잘까 잡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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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0/07/02 18:15 Dreaming note/exoteric

오늘의 꿈은 차가운 물.
그리고 펭귄과 로리.

모 만화의 펭귄대왕이 스몰 사이즈로 나왔다.
그리고 로리도 나왔다......
그리고 썰렁했다...... 

뭐 난 썰렁해서 좋았지만......
머....멍미?
나 로리모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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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0/07/01 15:04 Dreaming note/exoteric

꿈을 꾸었는데 영 개운하지가 않아서 꿈에서 깬 이후 조금만 더 자자 하다가 늦잠을 자 버렸다.
그래도 꿈에 대한 인상이 강력해서 기억이 나니 드리밍 노트를 적어보기로 한다.

오늘의 꿈은 미분과 적분이다 -_-

학창시절로 돌아갔는데 등교 하는길에 동생과 함께 뭔가 굉장한걸 줏었다. 비록 자물쇠로 채워져 있긴 했지만 그정도 쯤이야
아싸 땡잡았다! 하고 챙겨서 등교하던 발걸음을 돌려서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웬걸?
현관이 안열린다. 근대 현관이든, 아까 줏었던 득템의 봉인 자물쇠든 뭔가를 열기 위해서 미분과 적분을 해야한단다-_-
득템에 대한 기억은 여기까지다.

어쨋든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데 다른 수업은 하나도 하지 않고 미분과 적분 수업만 한다.(꿈에서의 나는 중학생 이었단 말이다!)
학교 끝나고 학원에 가서도 미분적분, 게다가 태권도장의 사범 마저 태권도를 하려면 미분과 적분을 해야 한단다 -_-
오죽하면 집에 돌아와 라면을 끓여먹기 위해 가스렌지를 켜는데도 미분과 적분을 하지 못하면 가스렌지를 사용 할 수 없다는데...

나참 돌아가시겠네...
중학생이 그걸 어떻게 하느냐구!!!!!! 
(아니... 현역 수험생 일때도 그닥 잘하지 못했었는데 막상 지금 다시 미적분 하라고 들이밀면 못할지도... 
미적분에 대한 개념은 희미하게 남아있지만 다시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거다 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깨어나 보니 정말로 가스레인지 점화장치가 고장이 나서 안켜지는게 아닌가??
이거 혹시 예지몽???

그럼 내가 미분적분 하면 고쳐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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