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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1/07/16 13:10 Counseling/money



거의 상한가 수준으로 따라잡았다.



바로 이사람 때문에 무리해서 매수를 했다.
왜냐고?






대구 상공 회의소는, 대구에서 이번에 열리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유치위원회를 맡았으며, 유치가 결정된 이후에는 개최위원회 혹은 진행위원회 정도 되는듯.

어쨋든, 이 대회 주관사인 대구 상공회의소 대표를 이인중 이라는 사람이 맡고있는데, 그는 화성기업의 회장 이다.
그와 관련되어있는 동아백화점 역시 화성기업 에서 공사를 했다.

대구 상공회의소, 대구방송, 동아백화점, 화성산업 등 그와 관련된 기업 대다수가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회사이다.
외국인 관광객 많이 유치하면 동아백화점 매출 성장할 것이요, 경기를 중개하는 방송에서도 대구방송 관계자이니 뭐 말 다했지.

그리고, 이사람 박근혜 계파다.
근혜누님이 한번 더 꿈틀 한다면, 달려와서 맞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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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1/07/16 11:59 Counseling/money

콜 잡으려고 한거 매수 체결 됐으면 울뻔했다.
다시는 지수를 예상해서 선포지션을 취하지 않으리라.

뭐... 덕분에 심리적으로 크게 쫄아서 아예 매수에 가담을 안했다.
풋으로 2틱 띄기 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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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1/07/11 17:01 Counseling/money

만기일이 금일 포함 4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래서인지 스스로 느끼기에도 투자심리가 좀 쫄린다.

풋을 너무 일찍 매수했다.
금요일에 75원에 매수해서 오버 했어야 하는건데...
금요일에 풋이 예상되는데도 수, 목요일의 손해가 나에게 오버를 망설이게 만들었다.



결국, 이탈리아에서 악재가 터져나오고 미국의 3차 양적 완화 소식이 들려오면서 조정 없이 150포인트가 상승했던 우리 증시에
충격이 가해졌다. 솔직히 이정도 악재에 나름 선방 했다고 생각한다.

어쨋거나 이 종목을 매매했다. 심리가 너무 쫄려서 그닥 많이 먹지도 못했다.
그래도 손실 금액을 조금이나마 만회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오늘은 미국의 금속, 철강업체의 대표격 이라고 할 수 있는 알코아 라는 회사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있다.
일본 지진과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해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이 나올것 같다.


또한, 프로그램에서 차익, 비차익 매수세가 꽤 강하게 유입되었다.
그래. 내일은 장마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장 시작은 분명히 콜이다.




장 막판에 매수 주문을 넣었지만, 안타깝게도 체결은 되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3시 15분 선물 마감까지 기다리고, 장외매매가 체결되길 기다렸지만 끝끝내 물량을 받지 못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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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1/07/06 23:27 Counseling/money

풋 오버해서 손해봤다 -_-
2번 매수해서 많이 손해봤다. 짜증난다.

아무튼 오늘 장은 내일 있을 삼성전자의 2분기실적발표.
그리고 미국 선물지수의 갑작스런 약세에 의해 약간의 조정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지수도 고점을 달성하고 조정을 받았다가 반등으로 15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으니 시기적으로도 조정을 받을때가 되긴 했다.





근데 내가 풋을 너무 일찍 잡은것 같다 -_-
오늘 잡았으면 이렇게 큰 손실은 입지 않았을텐데... 으허허헝
하나금융 콜에 물려있는것 까지 합치면 그간에 번 돈을 모두 까먹은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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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5 01:41 Counseling/money

지난 금요일 미국의 제조업 지수 발표를 앞두고 콜을 오버했다.
하지만 너무 소량을 오버했다. 겨우 11만원어치 -_-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생각보다 많이 상회하자, 미국지수가 1.36% 상승마감을 해 버렸다.
코스닥 역시 장중 2150선을 넘어서는듯 급등세를 연출했지만, 상승세가 한풀 꺾인채로 마감됐다.
지난 금요일에 110원짜리를 1천주 샀었다. 한 10만주 사놓을껄 -_-





보이는것 처럼 195원에 매도를 했다. 수익률은 약 77%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지만, 너무 소량을 오버한 덕분에 큰 돈을 버는데는 실패했다.

이조차 장중 220원까지 급등세를 연출했었다.
10만주 몰빵해서 210원정도에 매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_-
아쉬워 죽겠다.



뭐 어쨋든, 끝난 장은 끝난 장이고, 오늘은 풋 종목을 오버했다.


오늘 오버한 풋 종목▲ 




7월4일. 오늘밤 미증시는 공휴일인 독립기념일이기 때문에 휴장한다.
우리나라로 친다면 광복절.


전통적으로 미국 장이 휴장하는 날에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장을 제멋대로 흔드는 경향이 강하다.
게다가, 장중에 미국 선물지수가 드랍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미국 선물 지수 드랍▲



또한, PMI (합병후 통합) 발표와 5월분 소비자지수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2분기에는 미국시장이 좀 안좋아서 소비자지수는 생각보다 안좋게 나올것이고
시장이 좋지 않았으므로 PMI가 좀 괜찮게 나온다고 해도 상승세를 이어나가기엔 부족할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7월 14일이 만기일이다. 오늘 장이 끝났으므로 10일도 채 남지 않은 것 이다.

이런 저런 악재가 발표되고 나면, 휴장을 맞은 외국인들이 마구 흔들어주겠지.
그럼 개미들은 만기일을 앞두고 이리저리 휩쓸리는게 시나리오다.

플랜B가 없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여기까지가 현재 나의한계다. 인정할건 인정하자구...
아마 변동폭이 클것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할것 같다. 

내일 코스피 선물 폭락해라!!!
50포인트만 빠져주는거다 우헬헬헬헬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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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1/07/01 15:54 Counseling/money

어제날짜인 6월 30일.
29일 오후 8시에 발표된 그리스 표결로 인해 그리스 사태가 해결될 기대감으로 미국지수가 100포인트 넘게 상승했다.
그리고 30일 오후에도 발표가 예정되어있었다.

뭐 그밖에 딱히 매수에 영향을 주었던 소식은 없었다.
월말이고, 분기말이니 새로운 분기에는 경기가 좀더 좋아질것이라는 근거없는 낙관론 덕분에 시장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은듯 했다.
간단히 말해서 그냥... 시장에 널리 알려진 호재이긴 하지만, 그리스사태 해소라는 기대감으로 매수한것.

장중에 매수한 가격보다 6틱이 빠지는바람에 매우 식겁했다.
하지만, 결국 종가에 1틱이 올라왔고, 선물지수는 장 종료후(3시 이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덕분에 오버의 결과에 대해 안심하고 잠들수 있었다.

결국 그리스사태 해결을 위한 2차표결에서도 과반수 이상의찬성표가 나왔다.



그리고, 3분기 시작일인 7월1일 오늘.




꽤나 괜찮은 수익을 냈다.
많이 매수하지 못했기 때문에 수익금 자체는 크지 않지만, 수익률로 따진다면 상당히 높은 수익률이다.


그리고, 오늘은 우리시장의 3분기의 시작일 이지만, 미국시장은 2분기의 마감일이고, 우리시각으로 오늘 오후에 미국의 제조업 지수 발표가 예정되어있으며, 우리는 금요일이지만, 미국은 내일이 독립기념일 이기 때문에 휴장이다.

뭐... 전통적으로 미국지수가 휴장인 경우엔 외국인들의 제멋대로 흔들기에 당하는 경향이 크지만...
오후에 있을 제조업 지수가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을 냈을것이라는... 은근히 떠도는 루머도 있고
기존의 예상처럼, 3분기부터 IT주의 회복세가 두드러질것 이라는 예상대로 삼성전자가 장중에 4%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 약 10만원 어치 소량을 구입했다. (많이 사기에는 솔직히 미국장 휴장은 부담이다)



결과는 다음주 월요일에 나오겠지...
아! 콜, 풋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서 매수할 경우에는 항상 양매수를 하곤 하는데 이 종목을 매수하려고 했다.
하지만 안주더라 -_-






2분기 미국 제조업 지수가 좋다는 발표가 나오기를 기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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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vare
2011/06/27 23:23 Counseling/money

지난주 금요일 (6월24일) 에 지수풋을 배팅했었다.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오버를 결정.

왜냐?
딱히 이유도 없으면서 갭상승으로 출발해서 상승마감을 유지했다.
그리스 문제가 해결의 기미를 보인다는 소식이 있기는 했는데, 그건 이미 예상 했던 소식이기 때문에 장 종료까지 갭상승을 유지할만한 호재는 분명히 아니었다. 물론 내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내가보기엔 이유없는 상승이었다.

그러므로, 그 다음 월요일인 오늘장 에서는 지난 금요일의 상승갭을 메우는 하락파동이 나올것으로 예상을 했다.
동부증권에서 발행한 코스피1200 풋 ELW 배팅. 금요일이지만 과감하게 오버나잇을 결심했다.

예상대로 토요일 미국지수가 100포인트 넘게 하락했다. 이제 월요일에 코스피가 하락하는건 정해진 수순이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신 = 하나금융지주 콜
동부 = 지수풋
동부 = 지수풋 같은종목
스탠차 = 지수콜 (이건 인내심이 부족해서 수익을 못냈다)

아침 10시쯤에 280원에 매도를 걸어두고 동향을 살피다가 310원정도까지 가면 매도하려고 생각하던중에 갑자기 컴퓨터가 재부팅 되었다. ㅠㅅㅠ
재빨리 컴퓨터를 재부팅하고 HTS를 다시 접속했지만...
이미 매도가 체결되어버렸다 흑흑

65% 수익을 낼 수 있었지만 이정도에 그칠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상당히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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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15:21 Dreaming note/exoteric
꿈에서 배트맨이 되었다-_- 
(아무리 꿈이라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오글거린다......)

근데 난 분명히 배트맨인데 배트카를 비롯해서 첨단 장비들은 별로 사용 못해봤다.
휘날리는 검은 망토 대신 '컴퓨터형사 가제트' 에 나오는 모자속 프로펠라 사이즈의 천쪼가리를 헹글라이더로 썼다.
물리법칙상 분명히 말도 안되지만 내 꿈에서는 그것만 가지고 낙하산이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배트맨이 이래 -_- 다크히어로의 포스를 보여달라고!!!!!!!!!!!!!!!!!!!!!!!!!!!
장비는 그렇다 치고, 난 분명히 배트맨이 되었단말이다!!!!!!!!!!!
그런데 왜 침투와 철수 장면을 회상 해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의 괴도 처럼 하는거지?
아무리 꿈이라지만 이것 저것 짬뽕되는게 너무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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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15:14 Dreaming note/exoteric
꿈에서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남극에 갔다.
그런데 웬걸?  남극 기지가 기독교의 교회화 되어 있었다.

그곳에서 세뇌에 가깝게 교육을 받고, 비행기 타고 오려던 찰나에 핸드폰을 잊어버렸다는걸 깨닫고 막 찾았다.
그리고 나서도 뭔가를 하느라 꾸물럭대서 비행기를 놓쳤지. 

광활한 설원의 남극대륙에서 소수의 인원들만 남아서 남극기지에 꼬물락 거리고 있었다.
근데 아무리 꿈이라지만 남극기지에 벽난로는 왜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안가서 블리자드가 찾아왔다.  아마도 서둘러서 기지를 떠난 이유가 블리자드가 오기 때문 이었던것 같다.
아아... 죽을지도 몰라. 

블리자드 덕분에 통신까지 끊어졌다. 
 
그런데 블리자드가 불면, 이미 출발 해 버린 비행기는 어찌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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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03:20 Dreaming note/exoteric
하지만 간밤에 락밴댐이 복귀하는 꿈을 꿧다 -_-

오늘은 이상한날이네...
XX가 전화해서 약속 잡고, 
동창인 녀석이 간만에 전화 해놓고 암말도 없고...... 남X우 라고 말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기때문에 뒤척뒤척... 그냥잘까 잡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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